[옷걸이램프]방안을 환하게 밝히는 빛의 정체는?
아이디어/디자인 2008/07/22 09:54 |Designer Hector Serrano
많은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네덜란드 디자인하우스 Droog의 멤버 헥토르는 우연히 세탁소에 들렀다가 옷걸이를 유심히 보던 중 전혀 새로운 기회를 창조해냈습니다. 어느날 친구가 당신의 집을 방문해 벽면에 걸려있는 옷걸이 램프를 본다면 어떤 느낌을 가질까요? 전 개인적으로 좀 근사한 느낌을 받을 것 같으면서도 신기함에 안에 무엇이 들었나 살펴볼 것 같군요.
이 옷걸이 램프는 간단한 컨셉 디자인으로부터 출발했으며, 아크릴을 소재로 11와트의 전력으로 다양한 소재의 옷에 따라 연출이 가능합니다. 한복도 걸어두면 색다른 빛을 내뿜을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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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기발하네요...
반짝반짝하는 발상이죠..^^*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왜 밤에 급하게 와이셔츠를 빨면 다음날 안말라서 못입는 경우가 많잖아요?
저걸 좀 응용해서 옷까지 다~ 말릴 수 있는 그런거 나오면 멋지겠는데...
직장인들한테 대박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한 번 해봐? ㅋㅋㅋ
백열등이나 원적외선 나오는 의료기기를 생각해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 좋은 생각이네요!
결코 타거나 하지 않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겠군요.
오..인테리어장식도 되고 옷도 말리는 건조기 역할도 한다..참 좋은 아이디어입니다.^^*펀펀님은 잘 해내실 듯~!
난 왠지.....땡스기빙...페스티벌이 생각나는데요?호박 뒤집어 쓰고....저런거 하나 걸치면
어떻게 볼까요??ㅋㅋㅋ
이야..그거 재밌겠는데요? 밤에 그거 입고 나가면 시선집중은 따논 당상이겠습니다..ㅎㅎㅎ
다른거 다 둘째치고, 저 모델분 몸매 완소군요..거기에 문신까지~~@@
미미씨는 다른곳에 관심을 두고 있었군요.. 저도 올여름 몸짱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야것습니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