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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뇌졸중으로 인해 마비가 생겨 재활하는 환자수만 연간 10만명이상이라고 합니다. 거기서 순조롭게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이 50%라고 하니 병원에서 계속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50%란 얘기죠. 이렇듯 재활치료에도 여러모로 힘이 많이 드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 '다리로 구르는 휠체어'는 반신불수가 된 사람이라도 자연스럽게 올라타서 폐달만 밟으면 운동이 되기 때문에 마비된 부분도 자연스럽게  회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으로 움직이는 휠체어보다 환자가 직접 움직여서 운동을 하게 만든다면 재활운동이 생활화가 되서 의료업계에서도 환자들의 치료도 빨리 돕고 그만한 비용도 줄일 수 있을 것 같네요.

뭐든지 자동화가 되는 게 좋은 거 같지만 꼭 그렇지 만은 않답니다. 사람의 몸은 항상 움직여야 하기때문에 고정되어있으면 뭔가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죠. 아이디어도 마찬가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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