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컨]젤리처럼 뭉클뭉클해? 파나소닉에서 개발한 '젤 리모컨'
아이디어/혁신 2008/12/31 10:54 |
누르면 금방이라도 튕겨져 나올듯한 이 리모컨은 파나소닉에서 만든 젤 타입의 리모컨으로 흐물흐물한 유연성을 토대로 리모컨 산업의 새로운 컨셉을 제시하였습니다.
기존 PVC재질의 딱딱한 리모컨은 어딘가 좀 기계적이고 평범한 느낌이 들었지만 이건 마치 살아서 움직이는 듯한 착각이 들게 만드는군요. 기능은 여느 리모컨과 다를바 없지만 손을 가져다대면 내부센서에 의해 불이 켜지며, 버튼의 촉감또한 사랑하는 애인을 어루만지듯 부드러운 감촉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이왕이면 마우스나 노트북의 외관도 저렇게 만들어보면 어떨까 싶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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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타거나 변색이 안되는 좋은 실리콘재질이면 좋겠네요^ㅡ^!!
제가 쓰던 G-SHOCK 시계는 전부 누리끼리해지더라구요^ㅡ^ㅋㅋ
Mr.번뜩맨님 연말 잘보내고 계시죠^ㅡ^??
2008년의 마지막 하루네요^ㅡ^
한참 샘플이 쏟아지는터라, 자리에 앉지도 못하고 있네요.
날이 날인지라, 미친척(?)하고, 여러 블로거님들께 인사드리러 다닙니다^ㅡ^ㅋㅋ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
네 오백이님의 말대로 때 타지 않은 실리콘이었으면 좋겠다는..^^그나저나 너무 늦게 새해인사 드려 죄송합니다. ㅎㅎ그럼 인사드리러 가볼까요?ㅋ
느낌이 묘해서 자꾸 만지작 거릴것같은 느낌이네요 근데 방수도 될까요 ? 지저분해지면 그냥 씻으면 될것같기도하고 그러네요 ㅋ
만약 그렇다면 그점이 좀 문제가 되겠네요. 저번 씻을 수 있는 마우스처럼 만들어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 ^
인절미 같은데요..떡고물만 살짝 묻혀 놓으면 키득키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절미 먹고.. 새해 복 터지시길 바랍니다..ㅎㅎ
인절미 같다는 빨간여우님에게 한표!!! ㅍㅎㅎㅎ
이왕이면 노르스름한 콩고물로....^^
콩고물 바른 인절미 리모컨이라..ㅎㅎ그거 멋지군요~
클릭하는데 불편함이 조금 있을 것 같긴 한데..(외관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