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것]공공 예술과 자연의 조화로움이 만들어 낸 '신호등 나무'
아이디어/혁신 2009/01/04 15:40 |크리스마스, 새해아침이 지난지금 멈추었던 그때 행복했던 시간들을 다시 회상하며 추억해보는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영국 런던 Canary Wharf 주차장 근교 로터리에는 Pierre Vivant’s 라는 이름의 신호등 나무가 우두커니 서있습니다. ^ ^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는 것처럼 아름답고 여러개의 불빛들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거기다 야간에 비춰진 모습은 사회적인 규율과 원칙을 고수하며 혼잡해진 교통을 바로잡고 차량을 통제하는 신호등의 이미지는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그저 천진난만한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멋진 트리에 불과할 뿐이죠.
이렇게 그것이 가진 이미지와 개념을 탈피하는 순간 그것은 곧 새로운 변화를 의미합니다. 올해 기축년은 혼잡해진 교통정체로 이리저리 갈피못잡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아니라 온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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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하는 노란색 신호등.. 맘에 들어요..
그러고보면 신호등에도 표정이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헉..신호등 너무 많아요. 하나만으로 족하다고 생각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제 기능에 충실한게 제일 나은가요?ㅋ
전력이 많이 소모될것 같고.. 무엇보다 저걸 다 보려면 대체 몇갈래길이어야.. 그냥 저렇게 많이만 달아놓는다면 보기가 더욱 힘들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