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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밥줘~~!하고 때되면 화분이 전화를 걸어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리는 흙의 전도도를 측정해서 거름이 건조하고 마르면 바로 따르르릉~신호가 온다고 하네요.^^;이렇게 일일이 사람이 신경쓰는 데는 어찌보면 많은 노력과 정성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젠 직접적으로 화분이 "나 물좀줘 목 말라죽겠어~"하는식의 의사표현을 한다면 화분에게 더많은 애정뿐만 아니라 화분의 생명까지 안전하게 지킬수 있을 꺼 같군요.

내가 슬픔에 젖어있든 다른일에 몰두해 정신이 팔려있든 언제나 전화가 옵니다..그때 자연스럽게 피식 웃어줄수있는 삶의 향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마 저 화분은 무한한 엔돌핀을 지니고 있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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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200501101 BlogIcon 달빛구름 2008/03/15 23:0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어이쿠, 참 신기하네요!!!!! ㅋㅋ 이야

  2. Favicon of http://blog.daum.net/evered BlogIcon 호갱 2008/10/20 22:20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저같은 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