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화분]때가되면 물달라고 전화하는 Calling~화분
아이디어/혁신 2007/10/23 12:05 |
나 밥줘~~!하고 때되면 화분이 전화를 걸어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원리는 흙의 전도도를 측정해서 거름이 건조하고 마르면 바로 따르르릉~신호가 온다고 하네요.^^;이렇게 일일이 사람이 신경쓰는 데는 어찌보면 많은 노력과 정성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젠 직접적으로 화분이 "나 물좀줘 목 말라죽겠어~"하는식의 의사표현을 한다면 화분에게 더많은 애정뿐만 아니라 화분의 생명까지 안전하게 지킬수 있을 꺼 같군요.
내가 슬픔에 젖어있든 다른일에 몰두해 정신이 팔려있든 언제나 전화가 옵니다..그때 자연스럽게 피식 웃어줄수있는 삶의 향기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마 저 화분은 무한한 엔돌핀을 지니고 있을 것 같군요.
Copy right ⓒ Mr.번뜩맨. All rights Reserved
'아이디어 > 혁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돈비누]비누를 쓰면 돈이 생긴다고? (18) | 2007/11/06 |
|---|---|
| [동력자전거]컴퓨터 하고 싶다면 무조건 밟아라~! (5) | 2007/11/01 |
| [신기한화분]때가되면 물달라고 전화하는 Calling~화분 (4) | 2007/10/23 |
| [라이트펜]아이들의 상상력 펜 하나로 키워주세요~! (2) | 2007/10/19 |
| [서빙쟁반]서빙하시는 분들 주목! (4) | 2007/10/09 |
| [신기한마우스]이런 마우스도 있다?TOP 10 (10) | 2007/10/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이쿠, 참 신기하네요!!!!! ㅋㅋ 이야
화분뿐만 아니라 기계에도 저런 시스템을 도입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저같은 넘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군요...;;;
^ ^저도 화분하나 키워보니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