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자요리]분자요리법으로 만든 환상적인 맛의 칵테일
아이디어/사업아이디어 2010/03/05 21:41 |
벌써 몇 달 전부터 분자요리에 관한 이야기들이 떠돌고 있다. 이제는 요리사뿐만 아니라 술집주인들 역시 이 트렌드를 발견하고서 합류했다. 얼마 전부터 도르트문트(Dortmund)의 일급요리사 하이코 안토니비치(Heiko Antoniewicz) 씨는 “프로바인(ProWein)” 박람회 때 자신이 제조한 시음을 제공해주었다. 예를 들어 그는 관람객들 앞에서 ‘키르 몰레쿨라레(Kir Moleculare)’를 섞어서 만들어주었다.
우선 그는 까치밥나무열매즙, 레몬시럽, 그리고 크렘 드 카시스(Crème de Cassis)*를 휘젓고서 이들을 농축시켜줄 무색․무미(無味)의 알기네이트(alginate)를 그 위에 뿌린다. 그리고 칼슘-락트산염(lactate) 용액에 몇 방울 떨어뜨릴 즙-알기네이트 용액을 주사기로 뽑는다. 냉수에 중화시킨 후 작은 구슬들은 샴페인이 든 잔에 채워진다. 이로써 “격렬한” 칵테일은 완성된다. 관람객들의 소감에 의하면 제조과정 뿐만 아니라 그 맛 또한 환상적이라고 한다.
_ 크렘 드 카시스(Crème de Cassis)는 카시스 열매로 만든 크림으로 술의 일종이다.
출처 - Starting-Up(독일어) 잡지, 소상공인종합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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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정말 어떤 맛일까 궁금해지네요. ^^;
환상적이라고는 하는데 안 마셔보니 모르겠고..
저도 그 맛이 매우 궁금해지네요. ^ ^
얼마전에 분자요리라고 하는걸 TV에서 봤는데 청국장을 이런식으로 감싸더군요. 분자요리라는게 용어와 그 모습이 도저히 매치가 안되는데, 왜 그리 부를까요?
물리적이고 화학적인 측면을 다루는 것을 분자요리학이라고 부르는데 그래서 그런 건 아닐까 싶네요. ^ ^
과학과의 만남인가요.ㅎㅎㅎ
신기합니다^^
네 이런 분야를 다양하게 적용시키면 모두 분자요리가 될 듯합니다. 예를 들어 한식, 일식, 중식 등 다양할 듯~ㅋ
멋지네요....과학과의 만남...
^ ^확실히 퓨전도 새로움을 창조할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화학실험 같습니다 ㅋㅋ
그래서 분자요리라고 이름을 붙인 것 같습니다. ^ ^
오호.. 저도 맛이 궁금.. >.<
가슴을 시원하게 쓸어내리는 맛이 아닐까 싶은..ㅋㅋ
분자요리...이제 곧 원자요리도 나오겠군요. ㅎㅎ
과학실 분위기가 나요.크크
원자요리라.. ㅎㅎ정말 나올지도 모르겠군요. 말이 재밌네요~! ^^
맛도 맛이지만 분위기에 마시는 칵테일,,,
그래서 바텐더들의 역할이 참 큰것 같습니다. ^ ^
분자요리법 생소하지만 왠지 모르게 사진에 보이는 칵테일 마시고 싶은데요 ^^
오랫만에 방문드렷네요 너무 바빠서리. ㅠㅠ
행복하고 즐거운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
그래도 이렇게 잊지않고 늘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저도 요즘 바빠서 방문을 자주 못해 죄송스럽네요~!
왠지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들거 같아요...
^^;혹 건강에 안좋으실까 염려가 되실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