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Underfull Tablecloth

Designer Kristine Bjaadal

주방을 한껏 돋보이게 해주는 식탁보.

그런데 커피나 와인을 엎지르거나 반찬을 흘릴경우, 식탁보는 그만 지저분해져 버려 보기가 흉해집니다. 매번 세탁하기도 번거롭고 관리하기도 까다로운 식탁보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노르웨이 출신의 디자이너  Kristine Bjaadal는 특별한 천을 활용하여 나비문양의 패턴을 담은 식탁보를 2010년 스톡흘름 박람회에 선보여 언론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레드와인과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한폭의 나비가 살아나 막 날아다닐 것처럼 감성적인면을 자극하는군요.  이처럼 나비문양뿐만이 아니라 꽃, 다양한 종류의 그림도 한번 응용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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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4 02:43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benjaminblog.net BlogIcon Bengi 2010/03/14 12: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희집도 저런 식탁보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

  3. 아흥아흥 2010/04/03 13:2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저라면 일부로 와인을 마구 쏟을 것 같아요.^^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