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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크탄 공기총을 발사해 인형을 넘어뜨리면 그 인형을 경품으로 줬던 게임. 다들 기억나시죠? 지금도 유원지나 놀이공원에가면 공기총 쏘는 사람들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을만큼 인기가 좋습니다. 그때 당시엔 1000원을 주고 코르크탄 10발을 받아 쏘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얼마인지 확실히 모르겠네요.

한때는 명사수로 인형을 2,3개 넘어뜨려 아주머니의 따가운 눈총을 받기도 했었는데..-_-;ㅎ 그땐 정말 어린마음에 많은 상처를 받았나봅니다. 그리고 이 게임말고도 돌아가는 다트마추기, 풍선 터트리기, 동전던지기, 야구공으로 깡통넘어뜨리기 심지어는 활쏘기 까지 있었는데 지금은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렸군요.

그런데 일본에선 이런 추억을 영원히 남길 수 있도록 가정용 게임으로 탄생시켜 소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많이 좋아하겠네요..^^*역시 추억은 소중한 우리의 또다른 자아를 대변해주는 역할을 톡톡히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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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funfunday.net BlogIcon 펀펀데이 2008/06/09 13:26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음... 개인적으론 말이죠... 추억은 추억으로 남을때가 더욱 가치있고 소중한것 같습니다.
    저런류의 게임은 누가 뭐래도 유원지 등에서 하는게 제맛이죠!
    괜히 '오빠야 하는거 잘봐라잉~ 니 뭐 가지고 싶노?' 이런 후까시도 함 잡아보고 말이죠. ㅋ
    옆에는 폴짝폴짝 뛰면서 응원을 보내는 애인이 있으면 더욱 게임의 맛이 살죠! ^^

    • Favicon of http://www.ideakeyword.com BlogIcon Mr.번뜩맨 2008/06/09 16:09 Address Modify/Delete

      펀펀데이님의 말 구구절절 고개가 끄덕여집니다..^^*그래서 회사에서 내기게임으로 사용하거나 아이들 전용으로 타켓팅을 한다면 훨씬 더 효율성이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2. Favicon of http://koowik.tistory.com BlogIcon 쿠윅 2008/06/09 18:3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회사에서 내기하기 좋겠는데요! ㅎㅎㅎ 대박이예요
    주구장창 사다리만 탈순 없잖아요오.. ㅎ

    아니면 집에서 가족끼리 시합하는것도 가족끼리 단합에도 좋을것 같구요~
    역시 하나에서 열을 생각해내는것이 진정한 아이디어人인듯 해요~
    옛날에 BB탄 총으로 집에서 해본 기억도 나네요.. 그런데 BB탄 총은 좀 쎄서
    곤란하기도 했던 기억이...

    • Favicon of http://www.ideakeyword.com BlogIcon Mr.번뜩맨 2008/06/12 19:36 Address Modify/Delete

      쿠윅님의 말씀이 정답.^^* 넓은 시야를 가지고 아이디어를 운영하다보면 그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도 만들어 낼수 있는 법이죠~!근데 비비탄가지고 내기하는 건 좀 위험할 듯.. 잘못튀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