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깍기]30초안에 오렌지를 벌거숭이로 만들어 버립니다~!
★ 아이디어/오타쿠 2008/07/07 15:59 |사과는 물론이고
키위까지 말끔하게~
나 (-_-;)> 이렇게 생겼어..
샤르르륵~ 부엌칼을 사용할 필요없이 돌려만주면 30초 안에 오렌즈 후르츠가 완성~! 예전 jjoa님에게 드린 사과깍이가 생각나는군요. 생긴건 비슷하지만 그것과는 좀 별개로 이 오렌지깍기는 원터치로 두께조절뿐만 아니라 자그마한 키워까지도 깍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손으로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간편히 대신해주는 제품들은 시간의 단축은 물론 편리함을 무기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미 일본에서는 히트상품으로 기록될 정도로 많은 판매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손으로 대신할 수 없는 기기들을 생각해보세요~ 아마 좋은 생각이 떠 오르리라 확신합니다~ ^^b
이렇게 사람손으로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간편히 대신해주는 제품들은 시간의 단축은 물론 편리함을 무기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미 일본에서는 히트상품으로 기록될 정도로 많은 판매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손으로 대신할 수 없는 기기들을 생각해보세요~ 아마 좋은 생각이 떠 오르리라 확신합니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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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사과 껍질 못깎는데... 이거 하나 장만해야 겠는데요. ㅎㅎㅎ
^^정말 편리하답니다. 특히 손님대접할땐 최고죠~!!
오, 좋아요. 과일 못 깎는 저같은 사람에겐 딱일듯
제가 잘깍는데 하나 깍아드려야 겠군요~!ㅋㅋ^^*
저는 어릴때부터 늘 깎아 먹어서 아무 과일이나 잘 깎지만 과일주스 가게나 과일안주를 내놓는 술집처럼 많은 과일을 일정하게 깎아야 할 때 유용하겠네요. 손을 일시적/또는 영구적으로 다쳤을 때도 좋겠고요.
그런데 개선할 점이 눈에 띄는군요. 과일을 아래에서 받쳐주는 거치대 아래에 물받이 그릇같은 것이 탈착식으로 있으면 좋겠어요. 과일을 깎으면 필연적으로 과즙이 줄줄 흐르기 때문에 (특히 키위, 오렌지.) 과일칼로 깎아 먹을때도 항상 손 아래에 과일쟁반이나 접시를 받치고 과즙을 받지 않으면 바닥이 엉망이 되지요. 소개하신 과일깎이 아래에 쟁반을 받치더라도 기계도 온통 과즙 투성이가 될 것 같고 씻기도 번거로울 것 같네요.
멋진 생각입니다. 롱고님 말씀대로 그렇게만 만든다면 훨씬 더 깔끔하고 간편하게 깍아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이디어는 좋은데...깍고나서 과일의 모양이 별로....마음에 안 들듯...반원의 홈이라...
제 글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두께조절이 가능해 잘만 맞춰놓으면 깔끔하게 모양도 낼 수 있답니다.^^*
손도 넣으면 손도깍이나?
^^;헐.. 너무 위험한 상상이신데요? 물론 넣으시면 피가 철철 흐르겠죠?
이 기계와 유사한것.. 어릴적 시골에서 감 깎을때 쓰던건데.. 나온지 오래됐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은가보네요
예전 감 깎는 것과 유사하더라도 기존의 것을 좀 더 개량시킨 것도 발명이 된답니다.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도도리님..
일본꺼네- 썩었다~
낭창한넘들...
요즘 독도문제 때문에 그러시는 듯..^^;하지만 물건 자체를 다 이상하게 볼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방문 감사드려요~
이런 아이디어로 주방일이 수월해 질 수 있다면 필요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가끔씩 텔레비전을 보면 일본 발명왕이라고 해서 나오던데, 그들의 생각은 우선 고정관념을 깨버린다는 것에 있더군요. 그리고 항상 물음표를 붙인다는 것!
곰돌이님은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을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훌륭합니다~!
저거 어디서 사요 ?
우리나라에 비슷한 사과깎이를 아이디어상품파는 데서 판매하는데 동일한 상품은 현재 일본에서 판매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구하기가 좀 까다로울 것 같습니다..^^
재미있네요
저야 깎는건 가능하지만
여유가 있다면 보는 재미도 있겠고
편하겠습니다 ^^ 잘 구경했어요
방문감사드립니다. ^^biscoff님. 깍는 재미는 물론 보는 재미까지 적절한 비유가 되겠네요~!
미국에 이미 오래 전에 나왔던 것...손으로 돌리는 것도 있고.
좀 많이 잘라 낸다는 단점이 있죠.
이건 두께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잘 만 조절하면 얇게도 깍아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렌지를 왜?
오렌지를 까 먹어봐서 알겠지만 힘든작업이죠..^^;더군다나 손으로 까면 손톱이 누렇게 되구요.
편하긴 편할거 같은데, 너무 살이 많이 깍이는 거 같아요.
솔직히 좀 아까운듯.
사진만 보셔서 그런 걸 껍니다.^^하지만 이 기기는 두께 조절이 가능해 얇게도 자를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살을 너무 파낸다~~~
자체 두께 조절기능이 있어 마음대로 얇게도 깊게도 파낼수 있답니다.^^
돌리는 사과깎기가 훨 나은듯>?
직접 써봐서 알지만 우리나라에 나와있는 사과깍이는 키위, 오렌지의 경우 칼날이 들어가지 않아 깍이지 않구요. 사과깍이는 말그대로 사과용이랍니다.^^
속살도깎이면 어뜩하지 ㅋㅋㅋ
두께 조절이 가능한 점이 정말 좋군요^-^ 과육을 낭비할 필요가 없으니 말예요. 게다가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인간 동력 제품이라 더 마음에 드네요. 실제로 한 번 사용해보고 싶어요!
이거진짜로 파는 물건인가요? 그러면 어디서팔고 값은 어떻게 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