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명함]잔디 씨앗이 담겨져있는 명함
아이디어/디자인 2008/05/16 13:07 |Designer Brandon Knowlden
자연친화적이고 조경예술을 보여주는 듯한 묘한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는 이 명함은 미국 미시건 주에 위치한 Lush Lawn and Property Enhancement 회사의 명함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으로부터 자신을 알린다는 것은 곧 당신회사 전체의 이미지를 알리는 것과도 같은데요. 그저 평범하거나 단순한 패키지의 명함은 당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보다 상대방의 시선에 초점을 맞추어 상황을 판단하고 결론짓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는 친분적 요소를 떠나 명함 하나로 회사를 판단하게 되는 것과 비슷한 이치죠. 그래서 저는 명함을 만든다면 항상 상대방에게 강한 어필을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자신은 물론 회사의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수만 있다면 거래처는 물론 첫 대면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데 굳이 평범한 명함을 고집할 이유가 없는 것이죠. 지금도 많은 아이디어 명함들은 자기분야에서 상당한 공로를 세우고 있을만큼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이 명함 속 봉투안에는 잔디씨앗이 들어있으며, 뒤쪽에는 "잔디 씨앗을 뿌리세요. Lush가 필요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습니다. 디자이너 Brandon Knowlden의 작품으로 상당한 호평을 받았던 명함이죠. 앞으로도 브랜드관리는 물론 자신의 첫인상을 결정하게 되는 첫 걸음은 바로 이러한 명함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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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네요...
나중에 저런 독특한 명함 한번 만들어 보세요~!^^*기분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듯..
주머니속에서 명함이 열리거나 찢어지면... 쪼큼~은 난감하겠는데요. ^^
바로 방문해주셨네요..^^ 오~! 그럴 가능성도 많겠네요.. 재질을 좀 두껍게하거나 질긴거로 포스트잇처럼 땟다 붙였다식으로 만들거나 똑딱이 식도 괜찮을 듯..^^좋은 의견이십니다~!
저런건 어디서 만드는겁니까?
인쇄소에 맡기면 만들어 주나??
요즘은 디자인과 자체제작을 별도로 하는 곳이 많더라구요..^^의뢰하면 가능할 듯 싶습니다.
기발한데요..^^
명암 주신분이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네요.. :P
그것이 진정한 명함의 목적이 아닐까요?^^*
받은 그자리에서 그냥 심으면 되겟음 ㅋㅋ
그것도 좋은 방법..^^*
방울토마토 씨가 들었던 봉투와 함께 명함을 받은적이 있어요.
무슨 보험회사였던것 같은데,꽤 인상깊었거든요.ㅋ
여기서 보니까 생각나는군요.ㅋ
지금 저도 생각나는거 보니 꽤 강했던것 같아요. ㅋ
이야..멋진 명함을 받으셨네요..^^*저라도 받으면 누구에게나 얘기하고 싶을 껍니다.
멋지네요. 이 글 보고 뭔가 아이디어가 떠오를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드네요. ^^
저야말로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