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아날로그시계]입체감이 느껴지는 RISD 디자인
아이디어/디자인 2008/05/17 09:33 |Designer Alvin Aronson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세그먼트들의 물리적인 작용에 의해 페이드가 서서히 흰색보드를 들락날락거립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입체적인 디테일을 감상할 수 있도록 만든 뉴 테크놀러지의 초상을 보여주고 있죠.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결합으로 탄생된 아주 독특한 시계로 변하는 시간대가 분단위로 끊어져 움직이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도드라져 보이는 입체적인 감각은 정말 디자인의 극치를 자랑합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조명이 있어야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본래 LED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식별하기 위해선 주변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을 듯 합니다. 실내 인테리어 공간이 화사한 화이트컬러나 심플함을 강조하는 벽면에 부착하는 것도 괜찮겠군요. 이 시계의 이름은 D/A Clock시계로 RISD디자인학교의 앨빈 앤더슨(Alvin Aronson)이라는 학생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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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오! 멋찐걸요? 빌딩 로비에 조명 잘 쏴서 박아놓으면 멋드러지겠는데요? +_+
네 주위환경이 어떠냐에 따라서 상품의 가치가 달라지죠..^^*
펀샵에서 비슷한 제품을 본거 같은데... 그 제품은 작은 못같은 것이 톡 톡 튀어 나와서 숫자를 만들더라구요. 재미있는 시계네요. ^^
찾아보면 참 흥미롭고 재미있는 시계들이 많은 거 같아요.^^*
깔쌈한 디자인이네요.
마음에 드시죠?^^*역시 디자인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