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금만능주의가 팽배하고 사람들은 너도나도 벽을 세우고 자물쇠를 걸어잠그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마음이 미래를 달라지게 하고 또다른 생각의 관념속에선 다음세대에 등장하게될 도구들을 양산하게 되면서 개인주의의 문은 더욱 굳게 잠겨져 버리게 되었죠.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범죄들, 그런 현실을 직시하면 어쩔수 없는 노릇이지만 그들에게 조용히 침묵을 강구하게 만드는 대책은 정말 획기적인 사건이 아니랄 수 없습니다.

최근 해외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알려진 이 미로자물쇠는 고가의 귀중품을 노리고 침입해온 도둑이나 강도들에게 짜증이나 복잡해진 두뇌의 착오을 깨닫게 해줌으로써 쉽게 포기하게 만드는 고도의 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아트 레베데브 스튜디오(Art Lebedev Studio)가 제작한 이 장치는 복잡한 센서가 부착된 고가의 첨단 열쇠와는 '차원'이 다른 종류로 대게 현관문에 부착된 우유 투입구로 '특수 절도 기구'를 밀어 넣어 문을 여는 대도들이 있는데, 이 장치의 경우는 특수 기구를 사용하더라도 문을 여는 일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즉 안전고리가 복잡한 미로형태로 설계되어있어 문앞에서 도둑들이 상당한 고민을 하게 될 것이라는 계산이죠. 설치도 간단하고 비용도 저렴해 지금 인터넷 상에선 우리집도 빨리 달아야겠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 핵심키워드 : 미로

☆삶이 지루하신가요? 아이디어박물관을 구독해보세요~(づ ̄ ³ ̄)づ

Copyright ⓒ Mr.번뜩맨. All rights Reserved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Trackback Address :: http://www.ideakeyword.com/trackback/79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롱고롱고 2008/05/15 22:50 Address Modify/Delete Reply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매우 어렵게 만들어서 "그냥 때려치자...."라는 생각을 유도하는거군요.

  2. 캬르릉 2008/05/16 11:4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열기 힘들겠는데..ㄷㄷ;;;;;

  3. BlogIcon 짜잔형 2008/05/16 16:54 Address Modify/Delete Reply

    본인이 집밖으로 못나가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겠습니다. 전 포기...

    • BlogIcon Mr.번뜩맨 2008/05/16 18:35 Address Modify/Delete

      ㅎㅎㅎ맞아요..열쇠잊어버렸거나 잘못 잠궈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밖에서 밤을 지샐지도...모를 일..-_-;;

  4. BlogIcon na야 2008/05/16 19:21 Address Modify/Delete Reply

    그대신 집주인은...처음에 설정해놓은 미로길을 잘 기억해두어야 할지 모르겠네요..머리가 좋다면 몰라도...ㅋ

  5. BlogIcon 쿠윅 2008/05/16 19:2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정말요;; 빨리나가야하는데.. 미로를 풀어야하면;;ㅋ
    아무튼 색다른 발상이네요 ^-^;

    • BlogIcon Mr.번뜩맨 2008/05/19 23:30 Address Modify/Delete

      괴한이나 깡패를 만나기라도 하면 빨리 들어가야하는데 미로풀고 있으면 그마음 오죽 답답할까요..ㅎㅎ

  6. BlogIcon rudo 2008/05/16 22:33 Address Modify/Delete Reply

    와, 진짜 힘들겠는데요? 급하면 어떻게해요.ㅋ
    그러나, 기막힌 발상이긴 하네요.

    그나저나 여기 왜이렇게 멋져진거에요?ㅠㅠ?
    제가 요즘 뜸했던거군요.ㅠㅠ

    • BlogIcon Mr.번뜩맨 2008/05/19 23:31 Address Modify/Delete

      ^^많은 변신을 시도하려고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늘 찾아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